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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리뷰영화리뷰 2023. 2. 26. 18:22
영화 아저씨 하면 원빈이라는 배우가 떠오를만큼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작품이죠. 저 역시 이 영화를 보고 원빈에게 푹 빠져버렸답니다. 2010년 개봉작인 만큼 벌써 10년이 지난 영화지만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액션과 스토리라인 덕분에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명작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 아저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차태식(원빈)이 불행한 사건으로 인해 세상과 단절되어 전당포를 운영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가 범죄조직에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태식은 소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아저씨라는 영화는 폭력성과 잔인함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특히 주인공인 원빈씨의 외모 또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600만명 이상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인 “이거 방탄유리야 XXX야”라는 대사는 당시 엄청난 유행어였죠. 저 또한 10번 넘게 본 인생영화 중 하나랍니다.
원빈 배우의 필모그래피 중 <아저씨>는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나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며 ‘태식앓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다. 잘생긴 얼굴과는 상반되는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들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폭력성과 잔인함만을 강조했다는 비판 역시 존재했다.
영화 아저씨 하면 떠오르는 대사들이 몇가지 있죠? “니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나는 오늘만 산다”,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등 많은 명대사들을 남겼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도 원빈 배우님의 외모만큼이나 인상깊었던 대사가 있었어요. 그건 바로 “너희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나는 오늘만 산다” 라는 대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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